콘텐츠 스타트업 ‘퍼블리(PUBLY)’를 창업해 10년간 이끌었던 박소령 창업자가 가감 없이 쓴 사업 노트다. 이 책은 유니콘 기업의 성공담도, 드라마틱한 엑시트 스토리도 아니다. 대신 잘못된 선택과 그 선택이 불러온 결과, 그 한가운데서 버텨야 했던 결정적 장면을 솔직하게 기록했다.
4,500만 달러 수출의 탑. 연 매출 2,000억 원 벤처 신화. K-뷰티 성장의 주역이자 3040 자수성가 기업인으로 꼽히는 김한균 대표의 통찰을 담아낸 첫 저서. 에뛰드하우스 로드숍 알바생, 1세대 남성 전용 뷰티 블로거 시절부터 뷰티 & 웰니스 기업 CEO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이를 통해 “그냥 하는 사람이 가장 압도적이다”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95퍼센트의 인간은 타고난 유전자와 본성의 꼭두각시로 살아간다. 이들은 평생 돈, 시간, 운명에게 속박되어, 평범함을 벗어나지 못하고 불행하게 사는 ‘순리자’다. 그러나 5퍼센트의 인간은 다르다. 이들은 타고난 유전자의 본성을 역행해 돈, 시간, 운명으로부터 완전한 자유를 얻는다. 본성을 거슬러 행복을 쟁취하는 이들이 바로 ‘역행자’다.
생성형 AI와 자동화 기술의 발전으로 창업 환경은 급변하고 있다. 이제 단 한 사람도 글로벌 고객을 대상으로 제품을 만들고, 판매하고, 운영할 수 있는 시대다. 하지만 창업 방식은 여전히 벤처투자 중심의 확장 전략에 갇혀 있다. 『미니멀리스트 창업가』는 이런 흐름에 의문을 던지며, AI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창업의 철학과 방법론을 제시하는 책이다.
수많은 가게가 왜 망할 수밖에 없었는지를 예리하게 분석하고, 망하지 않으려면 성공하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하나하나 짚어준다. 겉으로는 달콤해 보이는 제안이 사실은 초보 창업자의 무지를 이용해 이득을 챙기는 구조임을 이 책을 통해 폭로한다.
아디다스, 퓨마가 주도하고 있던 스포츠 용품 업계의 후발주자, 나이키가 어떻게 업계의 1인자가 되었는지, 그 창업과 혁신의 과정은 물론 그와 함께 지금의 나이키를 있게 한 ‘신발에 미친 괴짜’들과의 이야기를 솔직하고 세세하게 회고한다.
개인 셀러가 온라인 커머스에서 자신만의 브랜드로 성공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상품 선정 방법, 상품 소싱 노하우, 가격 정책, 마케팅, 브랜딩은 물론, 사전 준비 과정부터 상품 런칭 후 구체적인 액션 플랜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일본의 유명 도넛 전문점과 베이커리와 파티스리의 노하우, 현재 일본 도넛 시장의 모습을 일목요연하게 담고 있다. 요즘 가장 유명하다 할 수 있는 도넛 전문점 여섯 곳의 플레인 도넛 레시피와 플레인 도넛을 기본으로 해서 만든 다양한 도넛들의 레시피를 확인할 수 있다.
맨손으로 사업을 시작해 도쿄증권거래소에 상장까지 성공시킨 여러 사업가들의 실제 전략을 살펴보며, 그들이 어떤 관점으로 시장을 분석하고, 어떻게 기회를 포착했는지 생생하게 그려낸다. 사업 영역 선정, 인사이트 발굴, 전략 수립, 철수 시점 판단까지 신사업의 전 과정을 자세히 들여다본다.
요가 수련에서 시작해, 500일 동안 5대륙 28개 도시를 요가와 함께 여행한 기록과 제주에서 요가원을 무자본으로 창업해 지난 5년간 운영해 온 이야기를 담고 있다. 퇴사와 불안을 지나 여행과 창업을 통해 자기만의 삶을 살아가는 저자의 여정을 함께 하며, 우리는 좋아하는 일을 어떻게 ‘나답게’ 이어갈 수 있을지 자연스럽게 깨닫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