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적에서 바리스타 자격시험을 시행하는 시행처들의 출제기준을 최대한 취합해 어느 곳의 자격시험을 보더라도 전부 대비 가능하도록 구성한 도서다. 단기간에 합격할 수 있도록 중요한 이론만을 모아 수록하였으며 이론을 공부한 뒤에는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출제 예상 문제를 구성하였다.
시행처별로 출제된 문제를 분석하여 1/2급 필기 시험을 준비할 수 있는 도서이다. 이론을 공부한 뒤에 예상문제로 내용을 복습하고, 모의고사 5회분을 풀면서 실력을 점검해 보자. 또한 필기 시험 합격 후 응시해야 하는 실기 시험에 대한 동영상을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저자는 산업 트렌드만을 좇는 단편적 접근에서 벗어나 20여 년간 학계와 현장을 넘나들며 관찰하고 연구한 경험을 토대로, 음식을 단순히 ‘맛있는 한 끼’가 아니라 기술과 인간, 산업과 공공을 잇는 담론의 차원으로 확대해나가며 식품 산업과 식문화를 둘러싼 푸드커뮤니케이션의 세계를 펼쳐 보인다.
프랑스인이 사랑하는 요리 중에 ‘가벼운 조림요리’가 있다. 종류도 많고, 조리법도 매우 간단한다. 고기나 생선을 먼저 구웠다가 꺼내고, 와인으로 졸인 국물에 다시 넣어 가볍게 졸이기만 하면 된다. 식재료에 따라서 다르지만, 대부분 10분 정도 졸이면 완성이다.
영양과 감칠맛이 살아 있는 프랑스식 찜요리 65가지. 건강한 프랑스식 찜요리로 우아한 식탁을 만들어 보자. 찜은 프랑스에서 아주 인기 있는 조리법이다. 튀기거나 삶는 방식에 비해서 영양소 파괴가 적어 가장 건강한 조리법이며, 재료의 감칠맛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
소스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장과 식재료의 역사, 소스가 발전해온 이야기, 그리고 액상소스를 분말화 해 수출할 수 있는 여러 노하우와 해법들이 담겨있다. 식당 및 프랜차이즈를 비롯한 외식업계 종사자들이 꼭 한 번 읽어두면 좋을 책이다.
1968년 개업한 ‘카페 바흐’는 독창적인 자가배전 기술과 품질 좋은 생두로 만든 커피를 제공해 일본의 스페셜티 커피 창시자로 불린다. 커피를 훨씬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카페 바흐의 디저트 레시피 42가지를 비롯해, 각 디저트에 가장 잘 어울리는 커피, 핸드드립 추출 방법 등을 아낌없이 공개한 책이다.
‘집안일 줄이는 아이디어 250가지’를 담은 책이다. 불필요한 시간 낭비와 스트레스를 줄여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는 현실적인 팁이 가득하다. 집안일은 1년 365일 쉴 틈 없이 반복된다. 다양한 아이디어로 스트레스를 줄여보자.